느티나무의 사랑
보랏빛 라벤더가 만개한 농장 밭

GUIDE

방향제 · 디퓨저 · 룸스프레이 · 탈취제, 무엇이 다를까요?

이름은 비슷한데 쓰임이 다릅니다. 두는 것과 뿌리는 것, 향을 더하는 것과 냄새를 정리하는 것, 그리고 배합 없이 증류한 물. 형태·쓰는 곳·향이 가는 시간 기준으로 비교하고, 화장실·원룸·사무실·차량·옷장별로 어떤 제품이 맞는지 안내합니다.

AT A GLANCE

네 가지를 한눈에

방향제는 큰 범주이고 디퓨저·룸스프레이는 그 형태입니다. 탈취제는 목적이 다른 별도 제품군입니다.

방향제
공간에 향을 더하는 제품 전체
형태
디퓨저 · 스프레이 · 젤 · 고체 · 자동분사
라벤더연구소 제품
라벤더랩 룸스프레이 · 디퓨저 (출시 예정)
디퓨저
스틱으로 향을 올려 두는 방향제
향이 가는 시간
두는 동안 계속 · 스틱 개수로 조절
쓰는 곳
거실 · 현관 · 사무실 · 화장실
룸스프레이
뿌려서 바로 향을 입히는 방향제
향이 가는 시간
순간 · 수십 분 뒤 옅어짐
쓰는 곳
원룸 · 화장실 · 차량 · 커튼 · 침구
탈취제
냄새를 줄이거나 정리하는 제품
라벤더연구소 제품
라벤더랩 룸스프레이 — 방향제·탈취제 둘 다로 신고 (출시 예정)
그리고 라벤더워터
원물 100% 증류한 하이드로졸 — 배합 없는 가벼운 향 (판매 중)

DIFFERENCES

자주 헷갈리는 여섯 가지 차이

방향제 vs 디퓨저

종류와 형태의 차이. 방향제가 큰 범주, 디퓨저는 스틱으로 향을 올리는 형태. 디퓨저는 두는 동안 계속 향이 납니다.

룸스프레이 vs 디퓨저

뿌리는 것과 두는 것. 순간의 향은 룸스프레이, 늘 머무는 향은 디퓨저.

방향제 vs 탈취제

향을 더하는 것과 냄새를 정리하는 것. 신고 구분도 다릅니다. 룸스프레이는 방향제·탈취제 둘 다, 디퓨저는 방향제. 라벤더워터는 배합 없이 증류한 하이드로졸.

룸스프레이 vs 탈취제

둘 다 뿌리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라벤더랩 룸스프레이는 방향제·탈취제 둘 다로 신고해 향과 냄새 정리를 함께 맡습니다.

섬유향수 vs 섬유탈취제

옷에 향을 입히는 것과 옷 냄새를 정리하는 것. 룸스프레이는 패브릭에 둘 다로, 라벤더워터는 가벼운 향만 남깁니다.

방향제 vs 향수

향수는 몸에 쓰는 화장품, 방향제는 공간과 사물에 쓰는 생활화학제품. 라벤더연구소 제품은 모두 공간·패브릭용입니다.

HOW TO USE

사용법 — 디퓨저 · 룸스프레이 · 라벤더워터

제품마다 쓰는 법이 다릅니다.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01

디퓨저 사용법

스틱 3~4개로 시작해 공간에 맞춰 개수 조절. 공기가 흐르는 자리에 두고 1~2주에 한 번 뒤집기. 향이 약해지면 스틱 교체.

02

룸스프레이 사용법

공간 가운데나 커튼·침구에서 20cm 떨어져 1~2회. 환기 후, 손님 오기 전에. 밝은 옷은 안 보이는 곳에 먼저 시험.

03

라벤더워터 사용법

창가·현관·옷장·침구·차 안에 2~3회. 배합 없는 원액이라 향이 가볍습니다. 닫힌 공간은 조금만 뿌리고 환기와 함께.

BY PLACE

장소별로 고르기 — 화장실 · 원룸 · 사무실 · 차량 · 옷장 · 거실 · 침실 · 선물

같은 라벤더라도 자리에 따라 맞는 형태가 다릅니다.

화장실

냄새 정리가 먼저라 방향제·탈취제로 신고한 룸스프레이. 향을 늘 두려면 스틱 2~3개의 디퓨저.

원룸 · 자취방

한 칸이라 한 병이면 충분합니다. 뿌리는 룸스프레이 또는 라벤더워터.

사무실

여러 사람이 있으니 스틱을 적게 꽂은 디퓨저. 외투·의자에는 라벤더워터.

차량

시트·매트에 뿌리는 룸스프레이나 가벼운 향의 라벤더워터. 대시보드 위 보관은 피하세요.

옷장 · 신발장

신발장처럼 냄새가 고이는 곳은 룸스프레이. 옷장 안쪽과 외투에는 라벤더워터를 가볍게.

거실 · 현관

늘 향이 머물길 원하는 자리. 디퓨저를 선반이나 현관 입구에.

침실 · 침구

침구에는 배합 없는 라벤더워터를 가볍게. 디퓨저는 머리맡보다 문 쪽이나 창가에.

집들이 · 기업선물

디퓨저·룸스프레이(출시 예정)와 라벤더워터로 세트 구성. 기업선물·단체선물은 상담 후 안내.

QUESTIONS

차이 · 사용법 자주 묻는 질문

검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그대로 모았습니다.

방향제는 공간에 향을 더하는 제품을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디퓨저는 그중 액체에 스틱을 꽂아 향이 올라오게 하는 형태이고, 젤·고체·자동분사·스프레이도 모두 방향제입니다. 그래서 '방향제 디퓨저 차이'는 종류와 형태의 차이이며, 디퓨저는 두는 동안 계속 향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룸스프레이는 필요할 때 뿌려 바로 향을 입히고 금방 옅어지는 방향제이고, 디퓨저는 두면 하루 종일 은은하게 향이 나는 방향제입니다. 손님이 오기 전, 환기 후처럼 순간에는 룸스프레이, 거실·현관처럼 늘 향이 머물길 원하면 디퓨저가 맞습니다.

방향제는 향을 더하는 제품이고, 탈취제는 냄새를 줄이거나 정리하는 제품입니다. 생활화학제품 신고도 방향제와 탈취제로 나뉩니다. 라벤더연구소의 라벤더랩 룸스프레이는 방향제·탈취제 둘 다로, 디퓨저는 방향제로 신고했습니다. 프렌치 라벤더워터는 원물을 100% 증류한 하이드로졸로, 배합한 방향제·탈취제와는 다른 제품입니다.

둘 다 뿌리는 제품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룸스프레이는 향을 입히는 것이 먼저이고, 탈취제는 냄새를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라벤더랩 룸스프레이는 방향제와 탈취제 둘 다로 신고해, 거실·커튼·침구에 향을 입히면서 신발장·화장실·차량처럼 냄새가 고이는 자리에도 씁니다.

섬유향수는 옷·커튼·침구에 향을 입히는 제품이고, 섬유탈취제는 옷과 침구의 냄새를 정리하는 제품입니다. 라벤더랩 룸스프레이는 방향제·탈취제로 신고해 패브릭에 둘 다로 쓰고, 라벤더워터는 배합 없는 하이드로졸이라 옷·침구에 가벼운 라벤더 향만 남깁니다.

향수는 몸에 뿌리는 화장품이고, 방향제·룸스프레이·디퓨저는 공간과 사물에 쓰는 생활화학제품입니다. 라벤더연구소 제품은 모두 공간·패브릭용이며 몸에 뿌리는 용도가 아닙니다.

화장실은 냄새 정리가 먼저라 방향제·탈취제로 신고한 룸스프레이, 향을 늘 두고 싶으면 스틱 2~3개의 디퓨저. 원룸·자취방은 한 병으로 충분한 룸스프레이 또는 가벼운 향의 라벤더워터. 사무실은 여러 사람이 있으니 스틱을 적게 꽂은 디퓨저. 차량은 시트에 뿌리는 룸스프레이나 라벤더워터가 맞습니다.

디퓨저는 스틱 3~4개로 시작해 공간에 맞춰 개수를 조절하고 1~2주에 한 번 뒤집습니다. 룸스프레이와 라벤더워터는 공간 가운데나 패브릭에서 20cm 정도 떨어져 1~3회 뿌리고, 닫힌 공간에서는 환기와 함께 씁니다. 라벤더워터는 배합 없는 원액이라 향이 더 가볍습니다.

OUR PRODUCTS

라벤더워터 · 룸스프레이 · 디퓨저, 모두 양산 농장에서 만듭니다.

판매 중인 프렌치 라벤더워터부터 출시 예정인 룸스프레이·디퓨저까지, 원료와 공정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