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WINDOW
창가에 한 번, 벌레가 덜 옵니다
프렌치 라벤더의 향은 시원하고 또렷한 결이 특징입니다. 사람에게는 산뜻하게 느껴지는 이 향을 모기 같은 여름 벌레들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벌레가 드나드는 길목에 뿌려두는 것만으로 자연스러운 방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창틀·방충망·현관 문틀에 두어 번 분사
- 해 질 무렵, 벌레가 들어오기 전에 미리 뿌려두면 좋습니다
- 향이 옅어지면 다시 — 하루 1~2번이면 충분합니다
MAGAZINE
향료도 보존제도 없는 순수 증류 원액이라 쓰임이 넓습니다. 일상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01 · WINDOW
프렌치 라벤더의 향은 시원하고 또렷한 결이 특징입니다. 사람에게는 산뜻하게 느껴지는 이 향을 모기 같은 여름 벌레들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벌레가 드나드는 길목에 뿌려두는 것만으로 자연스러운 방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02 · ENTRANCE
신발장, 차 안, 주방처럼 공기가 잘 돌지 않는 곳에는 텁텁한 냄새가 고이기 마련입니다. 인공 향으로 덮으면 냄새가 섞여 더 무거워지지만, 순수 증류 원액은 잔향이 가볍고 산뜻해서 공간의 공기를 정리하듯 바꿔줍니다.
이렇게 쓰세요
03 · FABRIC
향료도 보존제도 넣지 않은 순수 증류 원액이라 몸에 닿는 천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잠들기 전 베개와 이불에 한 번, 오래 보관한 옷을 꺼내 입기 전에 한 번 — 은은한 라벤더 향이 기분 좋게 남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04 · CAR
차 안은 좁고 닫혀 있어 향이 쉽게 고입니다. 진한 방향제 대신 라벤더 워터를 가볍게 한두 번 — 문을 열었을 때 훅 끼치지 않고, 운전하는 동안 은은하게 남는 정도가 좋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05 · KEEP
보존제를 넣지 않은 순수 증류 원액이라 보관이 향의 수명을 정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 빛과 열을 피하고, 쓸 만큼만 꺼내 두면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세요